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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두피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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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두피 관리]

■ 지루성두피 원인

지루성 두피염은 체질적으로 열이 많은 사람에게서 타고난다고 합니다.
지루성두피염은 전염되는 질환이 아니며,
피지의 과다 분비, 유전적 요인, 가족력,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 등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긴장 스트레스에 장기간 노출된 사람이
충분한 영양과 휴식을 취하지 못해서 많이 발생하는데
대개 소화기가 약하고 생리불순을 같이 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지루성두피 증상

비듬은 지루성 두피염의 가장 가벼운 증상입니다.
두피에는 건조하거나 기름기가 있는 비듬이 많고
붉은색 반점이나 두꺼운 딱지가 전체적으로 생깁니다.
이런 현상이 지속되면서 모발이 가늘어지고 빠지는 경향이 있어
이것이 조기 남성 탈모증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유아의 경우 지루성 피부염은 일반적으로 두피에 나타나는데
가려움이 없고 기름기가 있는 인설로 덮힌 두피가 특징입니다.
유아 지루성두피염은 신생아들에게 아주 흔하고
보통 생후 6주쯤 발생하여 12개월 이후에는 거의 없어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루성두피염은 사춘기와 성인이 되어서
다시 나타나므로 재발되지 않도록 평소 관리가 아주 중요합니다.


■ 지루성두피 관리

지루성 두피염은 우선 모발이나 피부의 청결 유지가 중요하므로
머리의 기름기 및 먼지를 제거하여 악화 요인을 없애야 합니다.
남성의 경우 면도 후 알코올 성분의 면도용 스킨이나 로션은 금하는 것이 좋으며
비누보다는 샴푸를 사용하고 무스, 스프레이, 젤 등 제품들은
모발이나 두피의 기름기가 피부 세포들과 합쳐져 두피에 자극을 주게 되므로
가급적이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샴푸는 하루에 한 번, 심한 지루성두피일 경우
아침 저녁으로 두 번 감도록 하며
두피에 자극을 덜 주는 약산성의 천연 샴푸를 이용하여
두피를 고루 마사지한 후 충분한 물로 헹구어 내고
드라이어의 찬 바람을 이용하여 두피와 모발을 잘 말려주는 일이 중요합니다.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흰 살 생선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야채나 곡식 위주의 식습관을 가지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커피 콜라 등 카페인이 들어간 음식과 지난 친 음주는 피하도록 합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피로 등으로 인하여 질환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피로, 과음 등을 피하고 충분한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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