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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피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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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피부 관리]

세안 왕성한 피지 분비로 인해 여드름이 생긴다고 생각해, 여러 번 강한 세안을 하는 것은
여드름 상태를 악화시키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여드름은 모공이 쉽게 막히는 체질이 원인이 되는 것이지
단지 피지 분비가 많다고 해서 발생되는 것만은 아니므로
지나친 세안을 하게 되면 결국 여드름 부위를 자극해서
더욱 붓게 되거나 수분 부족으로 이어져 트러블이 악화되기 쉽습니다.
클렌징 제품은 부드럽고 거품이 잘 나서 세안 시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고 꼼꼼하게 피부의 노폐물을
잘 제거해줄 수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의 노폐물 제거와 동시에 여분의 지질을 보존하여
피부가 손상 받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1.세안 전에 손을 깨끗이 씻어 줍니다.
2.세균 번식을 막아주고 자극이 적은 약산성의 비누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3.세안은 T존 부위부터 시작하며 헹굴 때는 바깥부터 닦아 줍니다.
4.세안 시 미지근한 물로 마무리는 찬물로 합니다.
5.톡톡! 두드리듯 물기를 닦습니다.


■ 기초화장

1.보습효과가 좋은 스킨을 화장솜에 충분히 적신 후 피부가 촉촉해 질 때까지 두드립니다.
2.끈적이기 쉬운 T존 부위는 수렴화장수를 덧바릅니다.
3.수분 위주의 제품으로 피부에 보습력을 유지시켜 줍니다.


■ 각질 및 모공관리

1.일주일에 1~2회 각질제거로 모공 청소를 해 주어야 합니다.
2.예민한 피부는 자극이 적은 효소나 젤 타입으로 해 주어야 합니다.
3.각질제거 후 수분팩을 사용하면 한결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생활습관

1.충분한 수면은 신경계와 내분비계의 휴식을 위해 아주 중요한데
수면 부족으로 인해 피부가 불안정해 지면 피지분비가 더 많아지므로
여드름이 악화되기 쉽습니다.

2.스트레스를 조절하도록 합니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코티솔 호르몬이 방출되는데
이것이 피지선을 자극하게 되면서 여드름이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3.동물성 지방이 많은 음식, 튀김, 햄버거, 피자, 라면 등의
인스턴트 식품을 자주 섭취하는 식습관은 여드름을 악화시키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4.변비를 예방하는 식습관을 가지도록 합니다.
신선한 야채와 해조류 및 과일은 섬유질이 풍부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비타민이 풍부하여 건강한 피부와 몸을 만들어 주며 여드름 식단으로도 적합합니다.

5.충분한 양의 물(하루 2리터 이상)을 마시면
노폐물이 배설되고 체열이 상승되는 것을 막아 여드름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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